자연과 함께하는
사람의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컴퓨터 그래픽을 전문으로 일하던 지인들이 모여 새로운 방식의 CG를 공부한 프로그래머, 만화가, 삽화가, 켈리그래픽 디자이너들이 하나가 되어 30년 동안 함께 일하는 프리랜서 집단입니다.
1993년 국내 최초의 주간컴퓨터 잡지인 <엔터>를 발행하고 <컴퓨터 패밀리>라는 컴퓨터 주간학습지를 만들어 내는 등의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즐기던 젊은 팀원들은 어느새 경력과 연륜만 쌓아가는 중년이 되었고 새로운 일들을 즐기는 보람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자연을 생각하며 자연을 사랑하기에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우리는 새로움을 공부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도전에 대해 망설이지 않습니다.
스케치업을 기반으로 한 모든 작업들은 설계부터 시공까지 정확하고 신속하며 가장 경제적인 시간을 들여 성공적인 결과물을 만드는데 게을리 하지 않습니다.
개발계획을 하고 싶어도, 멋진 단지개발을 꿈꾸지만 막대한 가도면비용과 설계비용, 그리고 사업제안서 안에 담겨질 CG작업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의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데 열중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2026년을 맞아 모든콘웍스는 농촌의 활성화,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그들에게 가장 경제적인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아이들이 뛰놀고 강아지들이 달릴수 있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에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모든콘웍스는 Construction Works를 일컫는 말로 단순한 건축문화를 이어가는 것이 아닌 새로운 건축문화를 창출하는데 앞장 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든CID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