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그리던 사람 미술을 전공한 사람 그리고 건축설계를 하던 사람과 건축시공을 전문적으로 하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199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생각을 하나로 만들어가며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해 왔고 그것이 우리 팀의 신뢰를 쌓아가는 밑거름이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그들은 풍부한 경험과 연륜을 벗삼아 누구에겐가 도움이 되는 멋진 일을 하고자 여전히 손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형식에 얽메여 이익을 창출하는 사기업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업을 운영하며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경영시스템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최고이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팀으로 기억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